신 당 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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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당야학은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계속 개편합니다. 감사합니다.

강학, 학강. 가르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가르침을 준다는 의미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교사와 학생으로 일방적으로 교육을 주고 받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에게 가르침과 배움을 주고받는 의미로써 사용되기 시작했고 1990년 전후부터 사용된 용어입니다.

교사는 강학으로, 학습자는 학강으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야간학교의 준말? 처음 야학이 시작되어 20세기까지는 그런 설명이 일반적이었지만 21세기에 진입하기 얼마 전부터 野 (들 야) 를 써서 고유명사로 굳어졌습니다. 수업시간으로 규정하는 것이 아닌 독립적인 민간교육기관으로 야학입니다.